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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2-21 09:00:01/ 조회수 1109
    • [매일북극] 그린란드 정부, 석유 개발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마케팅 전략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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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그린란드는 산유국의 모든 조건을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정개발 관련 사업은 진행이 더딘 상황. 그린란드 석유 탐사 프로젝트는 1970년대 유가파동으로 시작되어 2014년에 최고조에 달했으나 점진적으로 세계 유가 하락하였으며 또한 타 지역에 비해 가격대비 산출비용이 너무 높기에 개발산업으로 이어지지 못하였음. 하지만 그린란드 정부는 올해 초 다시 그린란드를 석유산지로 만들고자 하는 유정개발 산업전략을 발표하였음. 현재 세계 석유 수요가 공급을 초월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그린란드 정부는 이미 조사된 석유 매장량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그린란드에 석유 회사들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유가 상승만으로는 석유회사 유치가 힘들다고 평가하였음. 결론적으로 석유회사 투자를 유치하고자 한다면 심도 깊은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이미 관련 행사가 지난 10일 런던에서 개최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행사가 기획될 것으로 예상. 그린란드는 또 다른 유전 지역 발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자국 내 석유탐사를 희망하는 모든 회사들에게 초기 탐사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 발표

      #북극 #그린란드 #유정개발산업
      https://www.arctictoday.com/greenland-turns-to-higher-intensity-marketing-to-re-energize-oil-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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