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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3-07 09:21:34/ 조회수 448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36호 (2017.02.2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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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36호 (2017.02.27.~03.03)

      [건화물선 시장]

      ○ 물동량 증가로 운임 상승세

      ▶ 최근 BDI는 890p(3월 3일)를 기록하여 전주 대비 76p 상승함
      - (운임) 대부분의 선형에서 물동량(석탄, 철광석, 곡물 등) 증가로 운임 상승
      - (1년 용선료) 운임시장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선형에서 용선료가 상승함, 특히 케이프 1년 용선료의 경우 1,500달러/일로 대폭 상승함
      - (FFA 시장) 케이프 운임 평가치가 근월물, 근분기물 모두 대폭 상승한 가운데 파나막스도 남미 곡물 수요 증가의 기대으로 근월물, 근분기물에서 상승세를 지속함. 반면 수프라막스와 핸디는 단기 운임상승에 따른 매도물량 증가로 대부분의 물에서 운임 평가치가 하락함

      ▶ 케이프는 주 초반 브라질 및 대만 등의 휴일 여파로 운임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운임 반등
      - 태평양 수역은 대만 등 휴일과 신규 수요 둔화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서호주 석탄유입이 증가로 운임 상승
      - 대서양 수역은 주 초 성약활동이 부진했으나 주 중반부터 브라질 철광석 유입이 증가하면서 운임지지세 역할

      ▶ 파나막스는 양대 수역 모두 석탄, 곡물 등 수요 증가로 전주에 이어 상승세 유지
      -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 호주 석탄 수요 증가 및 NOPAC 곡물 수요 유입으로 전주에 이어 운임 상승세 유지
      - 대서양 수역은 남미곡물 물동량 수요의 지속 증대 속에 가용 선박의 감소 효과로 인하여 운임 상승이 지속

      ▶ 수프라막스/핸디의 경우 양대 수역 모두 운임 상승세 유지함.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 석탄 수요 및 동남아 물동량 증가로 운임이 상승하였고, 대서양 수역은 남미곡물 수요 증가로 전주에 이어 운임 상승세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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