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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투자·운영연구실]2017-03-06 09:05:01/ 조회수 632
    • 스코틀랜드 던디 항만에서, 혼재화물 부두 개발이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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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틀랜드 던디 항만에서, 혼재화물 부두 개발이 시작 되었다.

      던디의 항만 당국은 새로운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혼재화물 부두 개발을 위해서 계약사로 사우스베이 Civil Engineering을 선정했다.
      제안된 부두는 북해 석유와 가스를 위한 디커미셔닝 허브의 역할을 할 것이고, 천만 파운드 이상의 투자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사우스베이는 이전에는 이 항만과 관련된 다른 일을 했었고 새로운 부두를 위한 건설 공사는 2017년의 말 완공을 기대하면서 2017년 2월에 시작되었다.
      "The Forth Ports Board는 the North Sea Oil and Gas 과 Decommissioning sectors 에 의해 앞으로 제공 되어 질 중대한 기회를 잘 이용하기 위해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는 것을 보증하는 측면에서 던디의 항만에 투자하는 것에 전념한다." 라고 항만의 CEO인 찰스 해먼드는 말했다.
      새로운 부두 지역은 길이를 200 미터 추가할 것이고, 평방미터마다 한쪽 끝에는 초중량 리프트 패드와 80 톤의 강도 성능을 갖춘,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무거운 화물을 취급할 수 있는 부두 지역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사우스베이의 상무이사인 폴 스티븐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최근에 던디의 항구 이내에 여러 작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우리는 Forth Port와 좋은 사업 관계를 확립해 왔습니다. project가 이 항구에서 대형 투자이고, (그러다보니) 향후 오랫동안 지역 경제를 이롭게 할 기회를 지금 창출하고 있습니다."

      http://www.breakbulk.com/port-dundee-breakbulk-quay-progr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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