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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1-10 17:15:07/ 조회수 802
    • 지난해 12월 이라크 남부 석유 수출액 사상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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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2월 이라크 남부 석유 수출액 사상 최고치 기록"

      이라크 남부 걸프 지역의 석유 수출량이 지난해 12월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이는 주요 석유 생산국들과의 석유 생산 쿼터제에 대한 합의 직전이다. Jabbar Al-Luaibi 석유 장관은 12월 Basra 지방 남부 항구에서 하루 평균 351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11월의 340만 7,000배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라크 북부의 파이프라인을 통한 정확한 수출 수치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하루 평균 60만 배럴을 수출한 것으로 기존 데이터에 나와 있다. 더불어 Al-Luaibi는 지난해 12월 석유 생산의 기록적인 수치가 2017년 초반부터 시작되는 석유 생산량 감축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임을 주장하였다. 또한 이라크가 세계 석유 시장의 공급 과잉 통제의 공동 목표를 지켜갈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지난해 11월 30일 석유 수출국기구(OPEC)는 석유 공급 과잉 문제 해결을 목표로 2017년 상반기 하루 120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비OPEC 석유 생산 11개국은 12월 하루 평균 55만 8,000배럴의 추가 석유 감량에 동의하였고, 이라크는 10월 수준을 기준으로 매일 21만 배럴의 추가 감축을 약속했다. 그러나 이라크는 이슬람 국가 무장 세력과의 싸움과 OPEC의 기본 생산 데이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석유 생산 감축에 참여하기를 꺼려한 바 있다. 런던의 Energy Aspects Ltd.의 컨설턴트는 이라크가 석유 생산 쿼터를 준수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십시오.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iraqs-southern-oil-exports-hit-record-before-opec-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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