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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01-16 09:30:39/ 조회수 864
    • ■ 중국 세관총서(中国税関総署), 16년 품목별수입물량 발표 (철광석 첫 10억 톤 돌파, 원유 전년 대비 14% 증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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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국 세관총서(中国税関総署), 16년 품목별수입물량 발표 (철광석 첫 10억 톤 돌파, 원유 전년 대비 14% 증가 등)

      중국 세관총서가 1월 13일 발표한 2016년 철광석 수입 물량은 전년 대비 7.5% 늘어난 10억 2,412만 톤을 기록하여 처음으로 10억 톤을 상회하였습니다. 이는 자동차 및 인프라용(건설자재) 강재의 견고한 수요에 국산 저품위 광석을 해외 수입 철광석으로 대체하는 움직임도 진행된 영향입니다.

      원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14% 늘어난 3억 8,101만 톤의 실적입니다, 저유가 시점에서의 비축 물량 증가와 민간 중소형 정유사에 의한 수입이 활발해진 영향입니다.

      석탄 수입량은 전년 대비 25% 늘어난 2억 5,551만 톤으로 이는 3년 만에 증가한 것입니다. 14-15년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둔화세를 보였었지만, 16년 중국 국내 석탄의 감산을 해외 석탄의 조달 증가로 커버한 영향입니다.

      중국 주요 선사 관계자는 "중국산 철광석은 철분(鉄分) 함유율이 평균 20%이하의 저품위 생산품으로, 환경 문제(강화되는 환경규제 등)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국내 생산 광석의 이용이 감소하는 반명 수입 비중이 계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중국의 16년 철광석 수출 물량은 전년 대비 3.5% 줄어든 1억 843만 톤으로, 2년 연속 1억 톤을 돌파했지만 미국과 동남아의 반덤핑 과세, 세이프 가드(긴급 수입 제한) 조치 등으로 인해 후반기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 세이프 가드: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하여 국내 업체에 심각한 피해 발생 우려가 있을 경우, 수입국이 관세인상이나 수입량 제한 등을 통하여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할 수 있는 무역장벽

      중국 석유의 16년 수출은 전년 대비 34% 늘어난 4,831만 톤의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해외로 경유 등의 판매가 확대된 영향입니다.

      이 외 주요 품목의 16년 수입량으로 전년 대비 대두(大豆)가 2.7% 늘어난 8,391만 톤, 철재가 3.4% 늘어난 1,321만 톤, 원목·제재(製材)가 13% 늘어난 8,023만 ㎥를 각각 기록하였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88099
      마리나비 일본 해사신문 1월 16일 제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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