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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20-01-16 22:11:04/ 조회수 774
    • 대우조선해양 2019년 LNG 운반선 등 총 39척 수주로 수주액 기준 2018년 대비 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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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의 2019년 1-12월 수주액은 69억 달러(약 8조 74억 원)로 전년 대비 1% 증가했습니다.

      조금 상승한 실적이지만 연간 목표 84억 달러(약 9조 7,482억 원)의 82% 수준에 그쳤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2019년 수주 선박 중 일반 상선은 LNG 운반선, 컨테이너선, 유조선 등의 계약이 두드러졌으며, 약 5년 만에 해양플랜트도 수주한 바 있습니다. 2019년 계약 척수는 전년 대비 10척 감소한 39척이었습니다.

      선종별 내역은 컨테이너선 11척, 대형 유조선(Very Largy Crude Carrier·VLCC) 10척, LNG 운반선 10척, LPG 운반선 2척 외에 함정 등 기타 5척, 해양 플랜트 1기입니다.
       
      해양플랜트는 반잠수식 석유 생산 설비(Floating Production Units·FPU)로 미국의 석유 메이저 생산업체인 Chevron이 발주했으며, 납기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준공 후에는 멕시코만에 설치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9년 12월 단월에만 컨테이너선 6척, VLCC 2척, LPG 운반선 2척, LNG 운반선 1척, 함정 기타 1척의 수주를 공시했습니다.

      LPG 운반선 2척은 9만 1,000㎥ 선형의 대형가스운반선(Very Largy Gas Carrier·VLGC)으로, 동 선박은 기존 중유뿐만 아니라 LPG도 연료(추진동력)로 사용 할 수 있는 2원 연료기관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의 LPG 운반선 수주는 2015년 이후 4년 만의 일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의 2019년 12월 31일 기준 수주 잔량은 209억 달러(약 24조 2,544억 원)로 1년 전과 비교해 9% 감소했습니다.

      수주 잔량 척수는 17척 감소한 89척으로, 수주 잔량 선종별 내역은 LNG 운반선(부유식 LNG 저장·재가스화 설비 포함) 31척, 유조선 18척, 컨테이너선 13척, LPG 운반선 2척, 해양플랜트 6척, 함정 등 기타 19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5367
      일본해사신문 2020년 1월 17일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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