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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8-05 08:28:39/ 조회수 642
    • ■ PSA, 북미동안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업에 참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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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로벌터미널 운영자(GTO)들이 잇따라 북미컨테이너터미널(CT)에 투자하고 있다.싱가포르 PSA는 8월 1일, 캐나다 동쪽 핼리팩스항 CT운영 회사 매수 완료를 밝혔다. PSA로서는 작년의 캐나다 서안 내륙 터미널, 아슈크로프트 매수에 이은 북미에서의 투자가 된다. 여기에 미국 필라델피아항에서도 CT운영회사를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허치슨 스포츠는 캐나다 퀘벡 항만국(QPA), 캐나디안 내셔널 철도(CN)과 공동으로 7억 7,500만 캐나다 달러(약 627억엔)을 투입하고 새 CT를 개발한다.
      - 북미 동안항에서는 특히 새 파나마 운하 개통 후 기항 선박의 대형화 경향이 진전되고 있으며, GTO 2개사의 투자는 물동량 증가를 위한 것이 주요 목적이다. 다만, 미국은 안전보장상의 문제로부터, 외국 정부계 기업의 자국 CT에 대한 출자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중동 두바이의 정부계 펀드가 모회사의 GTO, DP월드가 영국 P&O포츠를 매수했을 때, 중동 정부계 기업의 항만 인프라 취득에 미국 의회가 강하게 반발히려 DP월드는 2006년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사업을 매각될 수밖에 없었다.
      - 또한, 중국 선사 COSCO의 홍콩 선사 OOCL을 매수하거 OOCL이 보유한 롱비치항 CT매각을 인수 승인 조건으로 있었다.
      - 싱가포르의 정부계 금융기관 테마섹이 모회사의 PSA나, 중국 정부가 지배를 강화하는 홍콩 자본의 허치슨 스포츠에 있어서는 미국 CT에의 투자는 허들이 높고, 비교적 외자가 투자하기 쉬운 환경의 캐나다의 투자가 선행한 것으로 보인다.
      - PSA는 호주펀드 맥쿼리 인라프스트럭처 앤드 리얼아세츠 산하 펀드로부터 핼리팩스항 CT 운영회사 헐텀을 인수했다. 안벽 연장 1000미터 이상의 총 3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심은 16미터를 확보했으며 20년에 5기째의 슈퍼 포스트 파나맥스형 대응 갠트리 크레인이 도입되면 메가 컨테이너선 2척의 동시 하역도 가능하다.
      - PSA는 2018년 캐나다 서안 밴쿠버항에서 약 300킬로미터의 위치에 있는 동국 최대의 내륙 터미널, 존 애슈 크로프트 터미널을 인수했으며 북미 시장에 뛰어들었다. 또한 현재, 헐텀과 같이 맥쿼리 그룹이 보유하는, 미국 동안 필라델피아항의 CT사업자, 펜터미널스 매수를 협상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 PSA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올해 3월, 맥쿼리 그룹으로부터 폴란드 그단스크항 CT운영 업체 DCT그 다니스크를 매수하고, 맥쿼리로부터의 자산 취득이 눈에 띈다.
      - 허치슨 스포츠는 QPA가 계획한 항만 프로젝트, 로렌 티아 터미널(옛 보 포트 2020)에 참가한다. 허치슨 포토에 있어서 첫 북미에서의 CT운영이 된다.
      - 퀘벡항은 센트로렌스 강 하류에 위치해 갑문 통과가 필요없기 때문에 상류의 몬트리올 항과 비교해 대형 선형이 기항하기 쉽다는 것이 강점이다. 시카고나 디트로이트 등 산업이 집적하는 미국 중서부에의 액세스도 양호하다.
      - 새 CT계획은 암벽 연장 610미터, 수심 16미터의 대형 CT를 개발한다. 새 파나맥스에 대응할 수 있는 16미터 안벽으로 캐나다 최대의 컨테이너 항, 몬트리올 항구의 기능 대체를 노리고 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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