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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6-12-12 10:52:05/ 조회수 689
    • ■ 미 동부 사바나항 / 대형 크레인 4기 도착 : 파나마 운하 재개장 이후 8,000 TEU급 이상 대형선 기항 40% 증가 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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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 동부 사바나항 / 대형 크레인 4기 도착 : 파나마 운하 재개장 이후 8,000 TEU급 이상 대형선 기항 40% 증가 등 대응

      미국 조지아 주 항만국(GPA)은 16년 12월 5일, 사배나항 가든 시티 터미널(Garden City Terminal)에 슈퍼 포스트 파나막스형 갠트리 크레인 4기가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갠크리 크레인 도입 목적은 입항선박의 대형화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로써 가든 시티 터미널의 보유 갠트리 크레인은,
      신 파나막스형 선형 대응 20기, 슈퍼 포스트 파나막스형 급 6기 등 총 26기로 이는 미국의 단일 CT(Container Terminal)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도입된 크레인은 핀란드 Krenz사 제품으로 22열 크레인입니다.
      (18,000 TEU급 대응을 위해서는 22열 이상 필요)

      사바나항은 2018년까지 슈퍼 포스트 파나막스형 급 4기를 추가 도입 예정에 있습니다.

      GPA 애드 맥쿼시 COO(Chief Operating Officer)는 “2016년 6월 파나마 운하 재개장 이후, 가든 시티 터미널에 입항하는 8,000 TEU급 이상 대형 컨테이너 선박수는 40% 이상 증가하였으며, 1척 당 컨테이너 수송 TEU는 21% 증가하였다”고 공표하였습니다.

      신규 크레인 4기는 네덜란드 선사 보스카리스사가 운항하는 중량물선인 ‘틸’호에 의해 수송되었습니다.

      사진 : 보스카리스사 선박에 의해 옮겨지는 갠크리 크레인 4기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8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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