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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5-11 09:21:37/ 조회수 860
    • 메가컨테이너선 - 보험 및 리스크에 대한 쟁점 부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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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국 해양연구소(AIMU) 세미나는 사상자 발생 시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관련된 위험 증가와 관련된 엄청난 수의 화물 피해에 초점을 맞췄음. 지난 18개월 동안 지난 3월 15,252TEU급 Maersk Honam 선에서 발생한 화재와 올해 1월에 발생한 7,510TEU Yantian Express의 화재 등 다수의 주요 컨테이너선 피해가 발생했음.
      ∎ 화물 이익을 대변하는 이 세미나에서 "가스선" 세션의 패널리스트는 일반 평균은 수천 명의 화물 소유주들이 속한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부적절함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것은 오래된 개념이었다고 언급했다.
      ∎ Yantian Express의 경우, 손상되지 않은 컨테이너의 3분의 1에 대한 보안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선주
      - 거의 20개의 컨테이너들이 높은 곳에 쌓여 있는 대형 메가쉽의 사진을 그룹에게 보여주면서, 패널리스트는 각각의 컨테이너들이 청구서 직원들이 몇 주 동안 쉬지 않고 바쁘게 보낼 수 있는 여러 개의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큰 좌절감을 표시했음.
      - 그는 서류 작업이 몰리거나, 청구서를 해결해야 하거나, 오류가 자주 발생하거나, 불완전하다고 덧붙였음.
      - 선도적인 화물 청구 컨설턴트와 함께 일하는 화자는 전자 문서화의 보다 능률화된 시스템으로의 이동이 클레임의 보다 부드럽고 신속한 해결로 갈 것이라고 제안. 그는 "18,000TEU선박을 언급하면서 시스템이 고장났고, 초대형선박을 위하여 설계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음.
      - 그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보험 등급이 다른지 여부를 논의하면서 "이제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면 이 논쟁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면서 대형 컨테이너선은 실제로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주장했음.
      - TT클럽에 따르면 대형 컨테이너선 화재는 60일마다 발생하며 컨테이너선의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대형 폭발이나 화재의 잠재적 위험과 결과도 증가한다고 하였음. TT클럽은 지난해 9월 유실방지 게시판에서 해상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선박 용량과 대형 화물을 운송하는 것과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음.
      http://www.seatrade-maritime.com/news/americas/mega-containerships-questions-of-insurance-and-ris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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