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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스마트항만연구실]2019-05-16 08:58:59/ 조회수 777
    • 독일 북부 킬항(Port of Kiel), 크루즈선 육상전원설비(AMP) 설치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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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 9일 독일 북부 킬항(Port of Kiel)의 Norwegenkai 터미널에 대형 크루즈-페리선의 접안 시 선박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는 설비인 육상전원공급설비(AMP) 운영을 시작했다. Schleswig-Holstein주 연방정부 장관인 퀸터(Daniel Günther)씨는 “우리는 AMP를 사용함으로써 선박이 항만에 정박하는 동안 온실가스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의 배출을 제로로 줄이고 있다. Schleswig-Holstein주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이러한 타입의 시설 설치를 권장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Siemens사에서 설치한 육상전원공급설비의 투자금액은 120만유로(약 16억원, 2019.5.14.환율 기준)이고, 그 중 Schleswig-Holstein주가 40만유로(5.3억원) 자금을 조달했다. Siemens사가 설치한 AMP 사양은 최대 연결 용량이 전압 10kV, 설계전력 4.5MW, 주파수 50Hz이다. 향후 Kiel항의 다른 터미널인 Schwedenkai, Ostseekai 크루즈터미널까지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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