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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7-31 13:32:40/ 조회수 418
    • 브라질 발레 사. 대형 광석선 48척 스크러버 탑재 계획, 2023년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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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최대 철광석회사인 발레(VALE)사는 2018년 4월~6월 사업 보고서를 통해 신조 용선 예정인 대형광석선 48척에 황산화물(SOx) 스크러버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해당 신조선의 수송능력은 연 6200만톤으로 2019년~2023년 내에 준공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스크러버의 탑재는 비용은 발생되나, 출력이 크고 연료 소비량이 많은 선박의 경우 탑재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발레사는 향후 배기가스 규제 강화에 대비하여 신조선의 연료를 LNG로 하는 설계를 채택하였으며, 건조 야드는 한국, 일본, 중극 등이다.
      선형은 32만 5000톤형 47척, 40만톤형 발레막스 1척으로, 여러 선주와 장기 수량수송계약(COA)를 확보한 상태이다. 톤당 평균 운임은 발레의 평균 운임인 약 5달러 내외이다.

      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brazils-vale-misses-q2-earnings-forecast-after-currency-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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