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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8-04-23 10:53:16/ 조회수 1360
    • 하이난(海南)성, 중국 최초의 심해 자동화 어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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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이난에서 중국 최초의 심해·원양 자동화 어장 건설 계획
      4월 12일, 중국선박중공업그룹, 베이따칭냐오그룹(北大青鸟集团) 등 6개 기업들이 하이난성 정부의 참석 하에서 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기술과 설비, 자본의 강점을 통합하여 하이난에 중국 국내 최초의 심해 자동화 양식어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심해 자동화 양식어장은 하이난 링쉬이(陵水) 지역의 자정작용이 양호한 심해에 건설하고 작업 수심은 55m이며 17급의 태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 가두리 시설은 높이 75m, 직경 120m이며 전체 양식 공간 면적은 25만㎥이다. 이는 200개의 표준규격의 수영장 규모에 맞먹으며, 그물의 면적은 축구장 7개와 비슷한 수준이다. 어장마다 연평균 생산량은 6,000톤으로 500~600개 전통적인 근해 가두리 양식장의 총생산량과 비슷하다.
      체결된 「하이난성 현대 심해어업 및 자동화 바다어장 건설 합작 협의서」와 「하이난 링쉬이 심해 어업 양식 플랫폼 주문 각서」에 따르면, 하이난성린가오하이펑(临高海丰) 양식발전유한회사가 후베이해양플랜트연구원에 3개의 심해 자동화 양식장 시설을 주문·설계하여 하이난성의 어업 자동화, 친환경 양식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심해 ‘자동화 어장’은 현재 중국에서 자동화 수준이 가장 높고 양식 공간이 가장 크며 양식 수역이 가장 깊고 양식 능력이 가장 강한 열대 초대형 반잠입식 심해 자동화 양식 가두리로서 중국 국내의 첫 번째 자동화 양식 가두리가 될 것이다. 심해 자동화 양식 가두리가 완공되면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사료투입, 어류 모니터링, 폐사 물고기 처리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中新社, 2018. 4. 13.)
      https://news.sina.cn/2018-04-12/detail-ifyuwqez9857007.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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