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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8-03-27 17:52:05/ 조회수 527
    • ‘Marine Skin’, 차세대 해양 동물 추적 웨어러블 센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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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고래와 같은 동물의 관찰에 사용되는 장치가 곧 더 가벼운 ‘Marine Skin’ 기술로 대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국왕 과학기술대학(King Abdullah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KAUST)의 연구진이 개발한 초경량 센서 플랫폼은 기존의 기술이 동물에 부착하기에 불편하다는 이유에서 시작하였다. ‘Marine Skin’ 기술은 재료에 유연한 실리콘 기판을 부착하여 일정한 수심에서도 뒤틀림이나 회전, 고압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해수의 염분 농도나 온도, 수심 등을 추적하여 동물의 위치와 선호 장소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 연구팀은 2019년 여름까지 이 장치로 200종의 해양생물을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센서는 시계용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원을 사용하며 최대 1년간 지속된다. 하지만 현재 정보 전송 방법은 블루투스만 가능하여 실용성을 높이려는 방법을 찾고 있다. 또한 이 센서는 1개에 12달러 이하의 매우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이므로 고래처럼 고부가가치 추적 대상 뿐 아니라 대량의 생물에게도 부착할 수 있다. 현재는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이지만 연구팀은 외부의 도움을 받아 장비를 테스트 하고 진행 상황을 ‘플렉서블 일렉트로닉스(Flexible Electronics)’잡지에 발표 하였다.

      https://techcrunch.com/2018/03/26/lightweight-robo-coat-for-sea-creatures-could-track-habits-without-inter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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