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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09-30 04:05:22/ 조회수 625
    • 미역을 활용한 빨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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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로 플라스틱 사용 규제 및 절제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커피숍 내부에서 음료를 마실 경우 1회용 컵 사용을 법률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경우 기존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하여 종이 빨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역을 활용한 빨대가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롤리웨어라고 불리는 스타트업 기업이 미역 소재를 활용하여 빨대를 개발하였습니다. 미역 빨대는 바나나 껍질처럼 사라지고 생분해되도록 설계되어 물 속에서 불과 몇 주 만에 분해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100% 식품 등급 재료로 만들어져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18시간 연속 사용해도 견딜 수 있어 종이 빨대에 비해 내구성이 강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미역 빨대의 유통기한은 최대 24개월이며, 음식쓰레기와 같은 비율(약 60일 이하)로 분해되기 때문에 추후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 규제가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계 주요국들은 해조류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식품 중심의 제품 개발에서 벗어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이 필요합니다.

      https://www.weforum.org/agenda/2019/03/straws-made-of-seaweed-could-replace-their-plastic-nem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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