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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7-02-27 14:28:44/ 조회수 1247
    • □ 러시아 국영조선소그룹 USC(Объединённая судостроительная корпорация), 슈퍼 원자력 쇄빙선 ‘리데르(лидер)’ 2019년 건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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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러시아 국영조선소그룹 USC(Объединённая судостроительная корпорация), 슈퍼 원자력 쇄빙선 ‘리데르(лидер)’ 2019년 건조 예정

      ○ 비탈리 고르빅(Виталий Горбик) USC 대변인은 ‘조선 및 해양 기술 엔지니어링 연합 위원회(комитет по судостроительной промышленности и морской технике Союза машиностроителей)’ 회의에서 2019년 신규 원자력 쇄빙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기업들은 신규 슈퍼 원자력 쇄빙선 건조가 러시아 북극 개발에 경제적인 우위를 선점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신규 슈퍼 원자력 쇄빙선은 재화중량 200,000메트릭 톤의 선박을 8일 이내에 에스코트 하며, 북동항로에만 국한되지 않고, 고위도의 모든 북극 지역에서 연중 항해가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러시아는 지난 12월 슈퍼 원자력 쇄빙선 건조 계획을 발표한 이후 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구체화시켜 2019년 건조에 착수할 것을 빠르게 밝혔습니다. 현재 운항되고 있는 여러 쇄빙선들의 퇴역을 앞두고 러시아 측에서는 이를 대신할 더욱 강력한 쇄빙선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USC(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

      출처 : https://ria.ru/atomtec/20170221/14884743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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