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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1-31 21:27:39/ 조회수 856
    • [ArcheoRov: 100미터 수심에서 유영하며 이미지를 찍을 수 있는 ROV 제작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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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eoRov: 100미터 수심에서 유영하며 이미지를 찍을 수 있는 ROV 제작에 성공]

      호주 Innsbruck 대학 Arc Team과 이탈리아 Witlab이 합작으로 제작한 ArcheoRov는 수심 100미터에서 유영하면서 필요한 이미지를 찍을 수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첫째로는 3D 인쇄 부품으로 만들어진 첫 제품이고, 둘째로는 한 곳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유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탑재된 2개의 카메라를 통해 최상의 이미지를 찾기 위해 상하 이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주요 특징 중에 하나이다. 또, 접근이 어려운 해저동굴이나 난파선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작게 제작되어 백팩에 들어갈 정도이다.
      2개의 배터리와 3개의 소형 전기 추진기가 탑재되어 있는데, 각각의 추진기는 2.36kg정도의 힘으로 위에서 부유하는 WiFi 통신 부표를 견인할 수 있다.
      현재는 100미터 기준으로 설계되었으나 350미터까지 잠수할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이다.

      ArcheoRov는 수중 드론과 같은 역할을 하며, 해양생물학, 환경감시 및 수색구조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http://www.3ders.org/articles/20170126-archeorov-a-3d-printed-underwater-vehicle-that-captures-images-at-100-meter-depth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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