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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7-01-18 17:34:16/ 조회수 1418
    • “신일본제철 외해양식에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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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일본제철 외해양식에 뛰어들어”

      석유 및 가스시추를 위한 해양 플랜트를 설계하는 일본의 엔지니어링 회사인 신일본제철(Nippon Steel & Sumikin Engineering. Co. Ltd)은 자회사인 요미가하마 수산(Yumigahama Suisan)과 함께 세계 최초의 대규모 외해 양식 시스템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신일본 제강은 외해양식의 원형(prototype)을 제작하여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원형의 시스템 검증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에서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이루어진다. 동 시스템은 최대 7m의 파고와 최대 2노트의 조류를 견딜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여러 가지 ICT기술이 접목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양식 가두리에 센서가 내장된 인조사료를 부착하여 어류의 식욕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사료 급이를 육지에서 원격으로 조정하여 제공할 수 있다. 시범기간 동안 친환경 어류 운반기술, 원격 급이 기술, 수심 20m의 깊이까지 침하시킬 수 있는 초대형 부침식 가두리의 성능 등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출처:
      http://www.thefishsite.com/fishnews/28556/japan-builds-first-offshore-aquafarming-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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