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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7-01-21 17:37:30/ 조회수 1454
    • Atlantis Resources사, 조류에너지 개발 MeyGen 프로젝트에 2,000만 유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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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lantis Resources사, 조류에너지 개발 MeyGen 프로젝트에 2,000만 유로 투자 유치

      Atlantis Resources사가 자사의 대표사업인 MeyGen Development에 2,000만 유로(한화 약 250억 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Horizon 2020 보조금은 DEMOTIDE 프로젝트에 돌아갔다. DEMOTIDE는 Meygen 1B단계 프로젝트로 북스코틀랜드의 펜틀랜드(Pentland) 해협에 6MW의 발전용 터빈을 설계 및 설치하고 운용하는 프로젝트이다. MeyGen 프로젝트는 투자개발을 거듭하여 2020년 상반기부터 398MW에 달하는 발전용 터빈을 배치하고 여기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영국 송전선망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총 17만 5,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Atlantis Resources의 최고경영자 Tim Cornelius는 DEMOTIDE 프로젝트에 대해 "유럽의 효율적인 조류에너지산업 발전에 큰 도약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MeyGen 프로젝트를 통해 조력발전사업이 투자대비 에너지효율 증가와 전기료 인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며 2020년에는 풍력발전과 동등한 비용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DEMOTIDE 프로젝트 협력단 중 하나인 INNOSEA Marine Engineering의 최고책임자 Hakim Mouslim은 MeyGen에 대해 "현재 상업 목적의 조력발전플랜트 개발의 독보적 위치에 있으며 우리는 이와 같은 선구적인 조류에너지 프로젝트에 우리의 모든 기술을 쏟아 부을 준비가 되어있다. INNOSEA는 DEMOTIDE 협력단의 최종목표인 재생에너지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가적인 기술협력과 운영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https://www.energyvoice.com/otherenergy/128342/atlantis-lands-e20-3million-grant-tidal-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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