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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08-12 10:51:02/ 조회수 541
    • 양식업 경쟁력 강화 일본 수산 IoT, AI로 자동화·간소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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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수산은 양식 사업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화를 통한 효율적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NEC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것이 측정의 자동화로 어항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AI로 해석하고 몸 길이와 개체 중량을 추정하여 히스토그램을 생성하는 비디오 데이터의 웹 서비스가 이달부터 시작하게 된다.
      또한 방어, 참치 데이터 분석 등을 정밀화하고 계절마다 최적화 된 사육 및 사료의 배합 설계 및 급이, 가공 라인 등의 연계 ·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이 밖에 양식어종의 사료 수급상황을 센서나 웹에서 "시각화"하고 기상 악천후 사료 자동 급이 시스템과 사료 급이 기계에 사료를 자동 보충 시험도 소개하였다.
      이번 수산 사업 집행은 양식의 고도화 및 가공 거점 확대 등의 생산·조달의 안정을 도모하고 북미와 유럽 등 해외를 중심으로 한 판매 지역 확대를 추진해 나가며 폐기율 절감과 해양 플라스틱의 과제 해결 체제를 정비한 것도 밝혔다.
      양식업과 관련해서는 향후 양식업 관리 협의회(ASC)과 양식업 최선 관행(BAP) 등 인증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양식어류의 판매 확대를 목표로 방어의 종묘 센터의 증강도 도모한다고 밝혔다.
      또한 히타치 조선과 공동 개발에 착수한 고등어 순환식 육상 양식에 대해서는 어군의 숙성 제어에서 봄·가을 시즌 2회 채란의 종묘 도입 등을 핵심으로 꼽았다.

      https://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articles/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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