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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6-30 17:27:23/ 조회수 448
    • 거대한 플라스틱 트랩을 해양에 재설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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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사이의 태평양의 엄청난 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포집하는 부유장치*를 재설치하였다.

      * 20대 네덜란드 발명가 보얀 슬라트가 설치한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수거장치는 2018년 9월에 해양에 투입된 후 별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 이에 대해 개발자는 수리 후 재투입하면 1년 s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 장치는 수면 아래 3m 길이로 부착된 막을 이용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끌어 모아 가둬놓고서 수개월에 한 번씩 지원 선박이 이를 수거하게 한다는 계획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181218161324686?f=m)

      600미터에 달하는 부유 장치를 설치하였으나 작년 말 장치가 부서져 4개월의 수리를 거친 후 이번주에 다시 태평양에 재설치하였다. 설치된 후 4개월 동안, 끊임없는 파도와 바람 때문에 활대가 부서져 포집한 플라스틱을 더 이상 가둬둘 수가 없었다.

      이번에 설치된 부유장치에는 태양열 전구, 카메라, 센서, 위성 안테나가 부착되어 있어, 몇 달에 한번 씩 포집된 플라스틱을 수거하기 위한 선박이 동 부유 장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폭이 점점 줄어들도록 설계된 3미터 깊이의 스크린은 해안선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1.8톤의 플라스틱을 포집하는 동시에 해양 생물들이 스크린 아래로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자료 : 가디언지, 2019.6.23.일자 기사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19/jun/23/great-pacific-garbage-patch-floating-plastic-trap-deployed-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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