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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02-15 11:18:24/ 조회수 1920
    • ■ 미 동부 플로리다 주지사,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을 위해 약 108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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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 동부 플로리다 주지사,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을 위해 약 108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 제출

      플로리다 주지사 (Rick Scott)는 JAXPORT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2017-2018 회계 연도 예산안 중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을 위한 투자 예산에 대해 언급했다.
      플로리다주 교통국에 따르면 본 예산안은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108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투자는 “플로리다의 미래를 위한 싸움”이라고 표현했다.
      Scott 주지사는 플로리다항에 1억 7,82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큰 고용창출 효과를 가진 산업 또한 항만산업일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항만에 투자한다는 것은 좋은 일자리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항만산업은 지난 6년간 20만개가 넘는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12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발생시킴으로써 항만산업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되었다.
      또한, Scott은 플로리다 주민들에게 본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의원에게 탄원을 해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다. 그는 플로리다주의 뒤처진 경제 성장의 원인으로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에 대한 예산 부족에 따른 개발 부진으로 보고 있다. 비록 예산 배정 우선순위가 있지만 플로리다주 항만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투자가 반듯이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Scott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제가 자신의 예산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이달 내 미 연방정부 교통국 국장 (Elaine Chao)과 만나 플로리다주 교통 분야 수요에 대한 연방정부 예산을 확충하기 위한 절차 진행을 시작할 것이다”고 답했다. 특히, 세인트 존스 강(St. Johns River) 준설은 시급한 문제로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교통 및 사회 기반시설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집중적인 노력을 감안할 때 플로리다주가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혁신을 확대 할 수 있도록 돕는 연방정부의 역량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americanshipper.com/main/news/gov-scotts-proposed-budget-includes-108b-for-trans-66684.aspx?taxonomy=Port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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