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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국제수산연구실]2017-01-10 09:12:19/ 조회수 590
    • 노르웨이, 아세안 수산소비시장 진출 위해 캄보디아에 2,400만 달러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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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아세안 수산소비시장 진출 위해 캄보디아에 2,400만 달러 투자 계획

      노르웨이 Vitamar A.S.社는 캄보디아 Preah Sihanouk 지역에 대규모 해면양식장 건립을 위해 8년간 약 2,4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주로 생산 어종은 농어, 그루퍼, 기타 고급어종의 양식입니다. 2016~2018년은 종묘장 등 인프라 건립 및 관계자 훈련에 1,100만 달러가 투자될 계획이며, 2019년~2021년에는 매년 1,000톤~2,500톤의 생산량을 목표로 캄보디아 유통 네트워크 확대, 캄보디아 인접국 및 아세안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위해 약 9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2년~2023년에는 연간 3,000톤의 양식 생산 달성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약 400만 달러 투자계획을 밝혔습니다.

      2015년 아세안경제공동체를 출범시킴으로써 단일시장 및 단일생산기지 형성을 목표로 하는 아세안은 EU, NAFTA에 이어 세계 3대 경제대국으로 부상하고 있고, 2013년 기준 세계 FDI의 9%를 유치하였습니다. 이미 아세안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고자 해외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 및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지고 있어 수산분야 성장 잠재력이 크고 수산물 소비시장의 확대 가능성도 매우 큰 지역입니다. 노르웨이가 아세안의 CLMV 국가 중 하나인 캄보디아에 투자하는 양식어업도 아세안 수산물 소비 시장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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