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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01-13 05:07:54/ 조회수 1084
    • 2016년 미국 항만, 성공과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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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미국 항만, 성공과 실패

      오클랜드항, 버지니아항, LA항은 2016년을 성공적으로 보냈으나, LB항은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가장 큰 고객 잃음

      <오클랜드항>
      - 183만 TEU의 적컨테이너를 처리(2015년 대비 7.6% 증가)하며 최대 적컨테이너 처리 기록(2013년 182만 TEU) 경신
      - 5개의 터미널을 4개로 통합 후 1년 만에 수출입 물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통합 결정이 성공적인 것으로 판단
      - 2016년 총 컨테이너(적공) 물동량은 2015년 대비 4% 증가한 237만 TEU 처리

      <버지니아항>
      - 2015년 대비 4.2% 증가한 265만 TEU 컨테이너 처리하며 연간 컨테이너 처리 최고 기록 수립
      - 버지니아 항만당국은 운영의 모든 측면에서 처리능력을 향상시키고, 특히 철도는 2015년 대비 14% 증가한 551,494 컨테이너를 처리함으로써 항만이 전년 대비 10.6만 TEU 이상 처리
      - 버지니아항이 동부 해안에서 철송 중심 항만으로 자리 잡고, 대서양 중부의 글로벌 게이트웨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

      <LA항>
      - 2016년 LA항은 8,469,853 TEU를 처리하며 미서안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처리, 기존 최대 처리 기록은 8,469,853 TEU(2006년)
      - LA 시장은 “우리는 경제적 발전을 위한 혁신과 협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항만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도시, 사업자, 노동자들 간 협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지난 2년간 놀라울 정도의 성장을 이루었다”고 언급
      - 특히 12월 LA항 물동량은 796,536 TEU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LA항 110년 역사상 가장 바쁜 12월과 4분기를 보냄

      <LB항>
      - 반면, 2016년 LB항은 LB항 최대 규모의 터미널(Pier T container terminal)의 고객이자 대주주인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2015년 대비 5.8% 감소한 680만 TEU 처리
      - 한진해운의 화물은 상당량이 LA항을 이용하는 해운선사로 전이되어 LB항 화물량 감소
      - 2016년 말 항만위원회에서 MSC 자회사가 단독으로 Pier T 터미널의 장기 임대・관리하는 계약을 승인함으로써 전환의 기회 마련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U.S._Ports_Report_Varying_Suc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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