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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7-01-11 10:53:58/ 조회수 1230
    • <전국 과학기술 해양진흥 계획(2016~202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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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과학기술 해양진흥 계획(2016~2020)> 발표

      최근, 국가해양국과 과학기술부는 <전국 과학기술 해양진흥 계획(2016~2020년)>(이하 <계획>으로 약칭)을 발표했다. 혁신으로 발전을 추진하는 전략을 심도 있게 실시하고 해양과학기술이 경제사회 발전을 이끌고 지원해 주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이에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능력을 강화시키고 해양분야의 대중창업, 만인혁신(大众创业, 万众创新)을 추진하여 해양경제의 질적 성장과 효력 향상을 촉진한다.

      <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중국의 혁신발전 전략에 도움이 되는 과학기술 해양진흥의 장기적 효과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체인구조를 가지고 서로 보완해 주고 협동혁신과 집적발전을 촉진시키는 해양과학기술 성과 실용화 전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해양과학기술로 해양생물의약과 제품, 해양 고급장비 제조 및 해수담수화와 종합이용 등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능력을 계속 강화해야 하고, 해양신재료, 해양환경보호, 현대 서비스 등의 신흥산업을 육성하는 능력을 계속 향상시켜야 하며, 해양종합관리와 공익 서비스를 지원해 주는 능력을 현저히 제고해야 한다. 해양과학기술 성과 실용화 전환율은 55%를 초과해야 하여, 해양과학기술 진보가 해양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60%를 초과해야 한다. 발명특허 소유량의 연평균증가율은 20%에 달해야 하며, 해양첨단장비 자급율은 50%에 달해야 한다. 해양경제와 해양사업 간에 서로 촉진하고 융합 발전하는 판도를 형성함으로써 해양강국으로 건설하고 혁신국가로 진입하는 데에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준다.

      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은 다섯 가지 측면에서 중점 임무를 규정했다. 첫째, 첨단기술의 실용화 전환을 조기 추진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구축한다. 해양플랜트 제조의 고급화, 해양생물의약과 제품의 계열화, 해수담수화와 종합이용의 규모화, 해양 재생가능 에너지의 이용기술 공정화(工程化), 해양신재료의 활용화, 해양어업 안전 고효율화, 해양서비스업의 다원화를 추진한다.

      둘째, 과학기술 성과의 응용을 추진하고 생태문명 건설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한다. 해양생태환경에 대한 보호와 방제, 도서에 대한 보호와 합리적 이용, 생태시스템에 기반한 해양종합관리, 해양환경 보장 서비스, 극지대양과 해양의 권익확보를 위한 법 집행 등에 관한 기술응용을 강화한다.

      셋째, 협동발전 모델을 구축하여 해양과학기술의 새로운 서비스 능력을 형성한다. 혁신성과 공급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해양산업 혁신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을 주체로 하는 기술혁신 시스템의 건설을 추진함으로써 과학기술 해양진흥의 서비스 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한다.

      넷째, 국제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개방하여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다. 해양첨단기술의 유입과 융합을 촉진하고 해양산업의 해외진출을 추진하며, 플랫폼의 건설과 국제기준의 제정을 함께 연구하여 개발한다.

      다섯째, 관리체제를 혁신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환경을 조성한다. 그리고 정책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서비스 수준을 향시킨다. 지원모델을 혁신하고 다양한 투자를 유치한다. 인재를 육성하고 인재의 혁신능력을 활성화시킨다.

      <자료 : 中国海洋报, 2016. 12. 14.>
      http://epaper.oceanol.com/shtml/zghyb/20161214/64210.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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