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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01-03 10:33:54/ 조회수 511
    • ■ [새해 일본 메이저 3개 선사 항만·물류 업계 진단] ① NYK 나이토 타타아키(内藤忠顕) CEO “BTC(Beat th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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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해 일본 메이저 3개 선사 항만·물류 업계 진단] ① NYK 나이토 타타아키(内藤忠顕) CEO “BTC(Beat the Crisis)"

      - NYK에 있어 17년은 어떤 해가 되었으면 싶은가

      "『 Beat the Crisis 』(BTC)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할 것이다. 서브 슬로건은 『참고 다음을 기약한다 』로 견디는 시간 중에는 최대한의 비용 절감을 도모하면서 시황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시점을 기약할 것이다."

      "다음을 기약한다의 구체적인 실례로는 바로 지난해 10월 말 결단을 내린 컨테이너선의 사업 분할을 꼽을 수 있다. 일본 물류업계 big3 선사를 통합하는 대규모 사업은 무조건 성공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프로젝트이다. 통합 회사의 18년 4월 영업 개시를 향해 올해는 바로 다음을 기약할 때이다."

      "또한 17년도에는 자동차 물류를 위해 국내외 거점 수를 늘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차별화, 심도화(深度化)를 진전시킬 예정으로 대표적인 예가 LNG(액화 천연 가스) 벙커링(연료 공급) 사업으로 적극적인 R&D를 추진 예정이다"

      -NYK 그룹 차원에서 올해 추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BTC 슬로건을 그룹 경영의 방식에도 적용할 것이다. NYK 그룹에는 많은 우량 기업이 있다" "우선 본사(모회사)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가능성 잠재 능력을 지닌 인재, 자회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을 파악함으로써 각 자회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그룹 전체 차원에서 기업 가치 증대를 도모하고 싶다"

      -올해의 항만·물류 업계를 어떻게 예상하는가?
      "NYK가 과거 사업의 중심이었던 철강 부문을 분리한 것처럼 16년에 정기선 사업의 분리를 결정했다. 우선 NYK 그룹 틀 안에서 각 사업 분야가 유기적으로 제휴하는 마치 아메바와 같이 시황의 개선·악화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경중을 변화시키며 성장해야 한다. 올해는 이런 움직임이 더욱 두드러지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마리나비 일본 해사신문 1월 1일 신년특집호 제 5면

      ※ 마리나비 기사의 번역·전달은 마리나비 해사신문사의 양해(2017. 1. 1. 일본해사신문사 경영기획실 전자미디어 사업부와 교신)를 받고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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