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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7-29 16:23:57/ 조회수 228
    • 미국, 오프라인 매장 영업 재개 확대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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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드백 그룹(Feedback Group)의 Grocery Shopper Intention Monitor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쇼핑객의 40%가 2021년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 자주 쇼핑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매장 내 쇼핑으로 되돌아가는 강한 추세는 전 연령대에 걸쳐 나타났는데요. Z세대의 58%(14% 매장 내 쇼핑 빈도 감소 예상)와 밀레니얼 세대의 49%(15% 매장 내 쇼핑 빈도 감소 예상)가 매장에서 더 자주 쇼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고, 베이비 붐 세대 역시 32%(6% 매장 내 쇼핑 빈도 감소 예상)가 2021년에는 더 자주 매장 내 쇼핑 채널을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장 내 쇼핑 예상 증가 비율이 가장 높은 매장은 월마트(Walmart)로 나타났습니다. 월마트는 이용 증가 예상 34%(11% 감소예상)를 보였고, 코스트코(Costco)는 33% 증가 예상(16% 감소 예상)을 보여, 양사가 매장 내 쇼핑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식료품 전자 상거래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온라인 쇼핑을 더 많이 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40%로 온라인 쇼핑을 줄일 것이라고 답한 비율(20%)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온라인 쇼핑 비율 수치는 도시 소비자가 54% 증가 예상, 밀레니얼 세대가 57% 증가 예상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전자 상거래 성장을 주도하는 소매업체로는 홀푸드(Whole Foods)와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가 꼽혔으며 월마트(Walmart), 타겟(Target), 코스트코(Costco)가 뒤를 이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예상 쇼핑 비율이 가장 높은 매장은 홀푸드로 52%가 해당 소매업체에서 온라인 쇼핑을 할 것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월마트(44%), 타겟, 아마존 프레시, 코스트코 및 인스타카트(Instacart)가 뒤를 이었습니다.

      https://www.foodnavigator-usa.com/Article/2021/07/19/Walmart-and-Costco-lead-the-way-in-return-of-in-store-shopping-while-dollar-stores-gain-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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