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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3-07 16:41:22/ 조회수 1641
    • “머스크, 해운서비스의 글로벌 공급망 디지털화를 위해 IBM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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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해운서비스의 글로벌 공급망 디지털화를 위해 IBM과 협력”

      세계 1위의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Maersk)와 미국 전자업체인 IBM은 블록체인(Block Chain)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에 돌입한다. 이는 해운서비스와 연계된 글로벌 공급망 디지털화를 목표로 화주, 포워더를 비롯하여 항만 운영사 및 세관의 네트워크를 포함한다.

      이 솔루션은 글로벌 공급망 내 이해당사자들이 디지털화된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단순한 정보처리가 아닌 여러 당사자가 관여하여 협력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변화이기 때문에 기존의 글로벌 무역방식 변화를 이끌 혁신적인 시스템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 시스템은 컨테이너 화물 운송 처리시간 단축과 정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재고관리 수준을 높여 궁극적으로는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대(對)화주 서비스에 있어서 웹을 기반으로 한 서류처리와 비용지급 절차를 제공하므로 기존의 물리적인 서류 및 대금 교환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오류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컨테이너 움직임에 대한 정보 활용으로 공급망 내 화물 이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가시성을 높이고 잠재된 리스크 분석을 통해 안전 및 보안과 관련된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orldmaritimenews.com/archives/214298/maersk-ibm-to-help-digitize-supply-chain-for-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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