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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수요예측센터]2019-06-30 17:14:31/ 조회수 772
    • 미중 무역전쟁으로 쉘 가스 세컨드 웨이브에 역풍~신규 LNG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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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국 정부가 6월 1일부터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 추가 관세를 25%로 인상함으로써 미국의 신흥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 결정(FID) 지연 가능성 발생
      - 리오그란데(텍사스주)와 매그놀리아(루이지애나주) 등 통칭 ‘세컨드 웨이브’라 불리는 벤처 주도 프로젝트에 불확실성 발생
      - 중국이 미국산의 조달을 줄이고 중동과 호주산을 늘릴 경우에는 해상 운송에 톤·마일 축소라는 부정적 영향이 발생

      ○ 중국의 미국산 LNG에 대한 관세 인상은 5월 10일 미국 정부의 대 중국 관세 인상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중국은 작년 가을에도 미국산 LNG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음
      - 이번의 추가 관세 인상으로 인한 해상 운송 분야에의 영향에 대해 중국이 이미 작년 가을부터 미국산 조달을 줄이고 있어 현물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으나, 중장기 조달 계약에서는 미국산 구매 유보가 확산될 전망
      - 특히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미국의 신흥 프로젝트
      - 미국의 쉘 가스 (비재래형 가스) 유래의 LNG 시장은 2023~25년경의 가동을 목표로 신흥 프로젝트가 난립하고 있으며, 향후 성장이 전망되는 중국의 지방 가스 회사 LNG 수요가 기대되고 있었음
      - 그러나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중국의 중소 가스회사는 향후 정부의 의향에 따라 미국산 조달을 기피할 가능성이 높음

      ○ 중국의 2018년 LNG 수입량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5,400만톤
      - 조달처 상위 3개국은 호주(2,314만톤), 카타르(929만톤), 말레이시아(599만톤)이며, 미국은 6위(216만톤)

      원문보기: https://secure.marinavi.com/news/content/NewsNumber/24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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