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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8-06-11 10:22:05/ 조회수 681
    • 홍콩, 식품 중 금속이물 함량 관련 기준을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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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7일, 홍콩 정부가 “2018년 식품 이물(금속이물 함량)(개정) 조례(2018年食物攙雜(金屬雜質含量)(修訂)規例)”를 발표한 가운데, 식품 중 금속이물질의 수량 및 적용되는 상한 수치를 대폭으로 확대시켰습니다.
      해당 조례는 국민 건강 보장 강화 및 규제관리 업무의 성과 제고와 함께 국제적 수준과의 조화를 위해 개정한 것으로, 코덱스의 식품 중 금속 오염물질 관련 최신 표준, 기타 경제권역별 표준, 홍콩 현지의 식품 소비 현황, 식이 습관 및 리스크 평가 결과 등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정 조례에서는 금속 오염물질의 수량을 현행의 7종에서 14종으로, 식품군에 적용하는 금속 오염물질의 상한 수치를 현행의 19개에서 144개로 대폭으로 확대시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조례는 개별 식품과 식품군에 대한 정의 등을 정비하였으며, 과도기 관련 조례 추가를 통해 식품 유형별로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홍콩 정부에 따르면 개정 조례는 코덱스 기준과 대략적으로 일치하기 때문에 홍콩의 전체 식품 공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개정 조례는 오는 6월 13일 입법 기관에 제출하여 심의를 거칠 것으로 밝혔습니다.

      http://www.info.gov.hk/gia/general/201806/08/P201806080029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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