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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18-07-31 15:48:14/ 조회수 866
    • 산동 칭다오 지모시(即墨市) 50만kg 양식 대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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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여 일 동안의 양식을 끝내고, 칭다오 지역에서 양식된 흰다리새우가 출시되었다. 중국 남부지역보다 양식 시기가 길고 원가가 높기 때문에 시장 판매가격은 kg당 50위안 정도이다. 하지만 양식 새우의 대량 출시에 따라 가격은 낮아질 전망이다. 휴어기 동안 일부분의 양식 패류, 바다 어류 등 해산물은 시민들의 주요 요리 재료가 될 것이다.

      ■ 흰다리새우 수확기 시작
      24일에 지모시(即墨市) 텐헝다오(田横岛) 레저관광구역인 황롱장촌(黄龙庄村)에 있는 칭다오언위(青岛恩余)수산양식회사의 양식 비닐 하우스 안에 양식자들이 양식장에 있는 흰다리새우에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회사의 책임자인 란종찬(蓝宗产)은“반 달 더 지나면 이 새우들은 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식기지에서 올해 3천만 ㎥의 흰다리새우를 양식하고 있고 모두 올해 2월에 치어를 투입했다. 90일 동안의 양식을 거쳐서 현재 70마리 새우의 무게가 500g이다. 약 15일이 더 지나면 30마리 새우의 무게가 500g이 될 것이다. 그때 대규모로 수확하고 ㎥당 5kg의 새우를 수확할 수 있다.

      란종찬(蓝宗产)에 따르면 양식장에서 새우를 모두 수확한 후 기술자들이 양식장에 대해 소독 처리하고 올해 7월 말에 물을 채운 후 다시 새우 치어를 투입할 것이다. 12월까지 수확할 수 있고 이 양식기지에서 일 년에 3만 kg 정도의 새우를 수확할 수 있다. 지모(即墨) 해양국에 따르면 지모의 흰다리새우 양식은 주요 지모 동부해역에 집중되어 있고, 현재 양식된 흰다리새우는 출시되고 있고, 1년에 약 50만kg 이상의 흰다리새우를 지모지역에 제공할 수 있다.

      ■ 다음 달에 대량 출시, 가격 반락
      흰다리새우는 치어를 투입할 때부터 수확기까지 양식 시기는 100일 정도이다. 남부지역보다 특히 겨울에 해수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양식업자들이 수온을 높이기 위해 난로를 써야 한다. 따라서 양식원가가 높아졌다. “현재 흰다리새우의 도매가격은 kg당 70위안 정도이고 시장의 판매가격은 kg당 100위안 정도이며 가격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고 란종찬이 소개했다. 전국 양식 현황의 경우, 올해 남부 지역에서 흰다리새우의 양식규모가 감소하고 전체적인 시장현황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양식 시기와 원가의 측면에서 칭다오 현지의 흰다리새우 양식 원가가 푸젠(福建) 등 남부지역보다 높기 때문에 가격도 높다. 양식원가를 제외한 순이익은 판매 가격의 절반정도였다.

      란종찬에 따르면, 기지에서 양식된 흰다리새우는 칭다오 해산물시장에 제공되면서 베이징, 허베이 등 지역까지 판매되고 있다. 최고 판매량은 하루에 2,500kg이다. 하지만 다음 달에 흰다리새우 와 보리새우의 대량 출시에 따라 가격도 반락할 전망이다.

      (출처 : 齐鲁壹点, 2018. 5. 25.)
      http://www.bbwfish.com/article.asp?artid=197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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