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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8-04-04 09:06:47/ 조회수 346
    • 동남아시아의 섬, 기후변화와 관광으로부터 회복하기 위하여 해변폐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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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은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더비치로 유명해진 마야 베이를 6월부터 1년에 4개월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고, 필리핀은 4월말부터 보라카이섬을 폐쇄할 예정이다. 태국의 해양전문가는 태국의 섬들이 해변가의 호텔과 관광객으로 인하여 회복할 수 없을만큼 오염되고 있으며, 해양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산호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백화현상과 관광객들로 인하여 훼손되고 있어 이는 해변의 폐쇄만이 이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태국 산호초의 4분의 3이상이 해수 온도의 상승과 관광객으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다. 이미 세계 최고의 다이빙 지역 중 하나인 안다만해의 수십개에 달하는 사이트를 2011년부터 폐쇄한바 있으며, 2016년부터는 일부 섬 전체를 폐쇄하기도 하였다. 필리핀은 작년 보라카이를 방문한 관광객이 200만 명을 넘기며, 섬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어 6개월동안 섬을 폐쇄할 것을 권고한바 있다. 지역의 경제를 위한 관광산업의 중요성도 인정하지만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해서는 현재의 해변 폐쇄조치는 유일한 방법으로 인지되고 있다.

      http://www.asiaone.com/asia/southeast-asia-closes-island-beaches-recover-climate-change-and-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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