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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8-02-13 10:15:00/ 조회수 368
    • “기후변화에 직면한 호주의 해양관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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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에 직면한 호주의 해양관광산업”

      해변, 산호초 및 국립공원과 같은 호주의 상징적인 자연 명소들이 기후 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으며, 특히 관광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피해들이 보고되고 있다. 기후위원회(Cimate council)에 따르면 호주의 관광산업은 자연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기후변화로 인하여 극심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호주의 가장 가치있는 관광목저지 중 하나인 그레이트베리어리프의 경우 2016-17년 사이 해수 온도의 상승으로 백화현상을 겪고 있으며, 2030년대까지 이어질 것이며, 이로 인하여 물고기와 산호의 다양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울룰루-카타(Uluru-Kata) 국립공원과 호주 내륙의 다양한 관광지들이 엄청난 열기와 물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으며, 2030년까지 35 °C 이상인 날이 100일 이상으로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호주 북부는 기온의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인하여 모기로 인한 전염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골드 코스트쪽 해안은 해파리 등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http://www.straitstimes.com/asia/australianz/climate-change-threatens-aussie-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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