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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1-26 05:32:00/ 조회수 384
    • [동해, 일본 주요 어획어종의 생산량 지속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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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일본 주요 어획어종의 생산량 지속적 감소]

      일본인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서민의 물고기’의 어획감소가 심각한 상황이다. 2017년 가을부터 2018년 초에 걸쳐 꽁치, 오징어, 연어 등의 대중성 어종의 어획량이 줄고 있다.
      농림수산성 통계에 따르면 과거 10년 동안 대부분 어종의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다. 건강식으로 수산물이 재조명되고 있지만 어획 감소가 이어진다면 가격 상승으로 가계의 부담이 늘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은 지난 1월 5일, 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전국 어항에 양륙된 꽁치 어획량을 발표하였다. 2017년 양륙량은 77,169톤으로 작년 109,590톤에 비해 30% 감소하였다. 이 때문에 미야기현(宮城県)의 게센누마시(気仙沼市)는 지난 9월에 예정된 꽁치축제를 취소한 바가 있다.
      꽁치 어획감소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2017년 10kg의 도매가격은 2,776엔으로 2016년에 비해 약 30% 상승, 소매가격 역시 전년대비 비싸졌다.
      일본의 전문가들은 꽁치 어획량 감소의 원인으로 고수온으로 꽁치 회유 경로와 어장의 변화를 들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일본 주변수역의 해수온도가 높아져 낮은 수온을 좋아하는 꽁치가 먼 바다에서 회유함으로써 일본어선이 조업하는 근해어장으로 외유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https://www.j-cast.com/2018/01/10318226.html?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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