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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어업자원연구실]2018-01-12 13:09:11/ 조회수 136
    • 자원회복을 위해 주변국과의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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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회복을 위해 주변국과의 협력 필요

      일본 수산청장은 어업자원의 회복을 위해 주변국과의 협력이 요구되며, 남획되고 있는 태평양 참다랑어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그는 니케이와의 인터뷰에서 2017년의 꽁치 어획량이 4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오징어, 연어 등 주요 종들의 어획량이 감소한 것은 수온 및 기타 해양환경의 변화에 의한 것이며 꽁치의 경우 다른 나라의 어획활동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자원관리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협력이 중요하며, 추가로 일본정부는 일본 해역의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어업 감시 본부를 설립하고 어업 순시선의 신규 건조를 통해 불법어업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국제협약의 준수와 어민의 생계유지를 조화시키는 것을 정책의 목표라고 전하며 태평양 참다랑어 TAC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참치자원의 관리를 위해 어획을 중단하는 등의 추가적인 조치를 취한 어민에게는 손실을 보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https://asia.nikkei.com/Politics-Economy/Policy-Politics/For-fish-to-recover-countries-must-cooperate-Japa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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