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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7-12-28 16:51:35/ 조회수 315
    • 카리비아 해의 아메리카 대륙 최대 산호초가 대규모 관광과 지구온난화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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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비아 해의 아메리카 대륙 최대 산호초가 대규모 관광과 지구온난화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 메조아메리카 보초(Mesoamerica Barrier Reef)는 멕시코, 벨리즈, 과테말라, 온두라스 연안에 접한 연장길이 700 마일에 달하는 산호초다. 백화현상(coral bleaching)과 과다한 쓰레기 등 환경오염이 이 보초의 건강성을 훼손하고 있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지역차는 있지만 이미 막대한 양의 산호초가 사라진 상태이며, 불규칙적인 강우, 허리케인, 해수 수온 상승 등 기후의 급격한 변동이 남아있는 산호초의 건강상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규모 관광과 농업으로 인해 미처리된 하수가 바다로 흘러들어오고 있어서 문제인데, 이러한 유입수에는 농약과 각종 화학약품류가 포함되어 있다. 유입된 하수는 대형해조류 등 산호초에게 해로운 생물체들의 번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메조아메리카 보초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인 공동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17/dec/27/coral-bleaching-is-getting-worse-but-the-biggest-problem-is-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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