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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7-10-31 17:12:42/ 조회수 167
    • 독일연방환경부에 따르면 북해의 온난화가 먼 바다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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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연방환경부에 따르면 북해의 온난화가 먼 바다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45년간 먼 바다의 해수온도가 평균 0.74도 상승한 반면, 북해의 경우 1.67도가 상승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되어 2100년에는 최소 1.7도에서 3.2도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해수온도 상승은 해양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인간에 의해 야기된 기후변화가 생물종들이 적응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온에 민감한 종들의 피해가 우려되며 이는 결국에는 어업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http://www.spiegel.de/wissenschaft/natur/klimawandel-nordsee-1-67-grad-waermer-als-1965-a-116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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