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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7-10-30 22:05:00/ 조회수 318
    • [일본, 북해도 연어정치망의 기록적 흉어, 급격한 기후변화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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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북해도 연어정치망의 기록적 흉어, 급격한 기후변화가 배경]

      가을 연어정치망이 북해도 동부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흉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북해도에서의 연어 양륙은 24년만의 흉어를 기록한 작년 동기에 비해서도 2/3의 수준이며 이에 따른 가격급등으로 수산가공업자 및 소매업자는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한편 북해도 서부의 경우 작년에 비해 풍어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연어 어획의 감소는 어미연어의 알을 훔치는 절도사건까지 발생하고 있다.
      북해도연합해구 어업조정위원회에 따르면 북해도의 총 양륙은 10월 20일 기준으로 작년에 비해 2/3인 66.4% 1,347만 5,425마리밖에 되지 않았다. 정치망 어업인들은 성어기임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1/4~1/8 수준으로 반세기 이전의 수준이라고 한다.
      북해도 연어․송어 및 내수면시험장은 어기 이전에 연어의 내유예측을 전년대비 3.8%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동 시험장은 작년과 금년의 흉어에 대해서 금년에 내유한 연어는 2013년과 14년에 하천에서 바다로 이동했으나 그 당시 해수온도가 평년보다 2~3도 낮았던 것이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한 북해도대학 국제관계기구 북극연구센터의 전문가는 지구규모의 기후변동과 인간활동에 의한 지구온난화가 동시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https://mainichi.jp/articles/20171030/ddl/k01/040/069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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