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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7-08-31 22:13:51/ 조회수 272
    • 미국 국립학술원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에 대해 레질리언스(resilience) 기반 접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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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국립학술원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에 대해 레질리언스(resilience) 기반 접근 강조

      허리케인 하비(Harvey)는 4급 태풍으로, 수온상승으로 그 위력이 더 강해진 상태로 육상에 상륙했다. 수온이 1도 오를 때, 강수량은 7~8% 증가한다고 하는데, 이번 태풍은 수온상승으로 인해 더 많은 비가 저지대 침수지역에 내리면서 나타난 결과이다. 2014년, 2015년에 재해 대비 및 복구관리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한 미국 국립학술원(National Academies)은 금번 태풍 하비 이후 발생한 응급복구, 장기복원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다. 사전에 잘 대비되었을지라도 피해는 불가피하므로, 레질리언스 개념에 기반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복원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레질리언스는 1970년대 생태학자인 Hollings가 제안한 개념으로, 현재는 사회 경제 문화 기후변화 재해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연구보고서(2009년)는 레질리언스에 기반한 연안지역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안한 보고서로 관련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https://www.nap.edu/collection/35/emergency-preparedness-disaster-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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