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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정책연구실]2017-07-05 14:38:55/ 조회수 490
    • 삽화로 보는 일본 수산자원 사정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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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화로 보는 일본 수산자원 사정 ②
      주요 어종 자원 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재밌는 자료............

      2017년 정어리는 자원 증가가 기대, 멸치는 태평양 해역은 기후 변동에 영향 큼, 전갱이는 가입량당 어획량을 증가는 0세 전갱이 어획을 줄여야 유효하다고 평가.
      대게는 2018년 어기까지는 비교적 양호 할 것으로 평가. 삼치는 저위 수준 지속되고, 까나리는 자주 금어라는 사태, 원인은 여전히 불명.

      2단 중앙의 정어리(태평양)는 2008년 이후 양호한 가입량으로 자원 증가. 2015년 높은 가입으로 자원 증가가 기대. 멸치는 세토내해는 안정적이나, 쓰시마 해협의 어장은 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전년과 평행선. 태평양은 성어량 감소 일변도로 어업 보다는 기후 변동의 영향일 가능성이 지적됨.

      최하단 왼쪽, 전갱이(쓰시마 난류) 성어량은 2009년 이후 20만 톤 전후로 추이, 가입량당 어획량을 증가시키는 것은 0세 전갱이 어획을 줄여야 유효하다고 평가. 대게(토야마현 서쪽해역)자원은 2008년 이후 증간을 반복, 가입량은 2018년까지는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예측. 삼치(세토내해)는 엄격한 자원관리 및 방류, 어장환경 개선 영향으로 2015년 성어량은 3,864톤. 아직 관리를 필요로 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저위 수준의 자원상황이 지속.

      까나리(이세해역, 미카와만)는 지역 어업인의 높은 자원관리 의식으로 자원관리가 지속되고 있음. 2013년 부터는 태평양광역어업조정위원회의 지시로 20억만 마리 자원 유지를 실시, 2014년까지는 안정적인 자원유지. 그러나 2015년 부터는 급격하게 어획이 감소하여, 금년은 자주금어라는 사태.
      그 원인으로서는 하기 수온 상승의 영향에 따른 하면어(夏眠魚)의 폐사와 어장 환경 변화에 의한 포식(捕食), 만내의 환경변화에 의한 만내로의 가입 감소 등이 지적되기도 하지만, 아직도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실정.

      (그림출처 : https://www.newspeed.jp/mypage/suikei/reader.php?content_cd=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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