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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05-30 09:18:00/ 조회수 291
    • 일본, 해조류 생산 부진으로 가격 상승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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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미역, 다시마와 같이 일본에서도 인기리에 소비되는 해조류의 전년 하반기 생산이 흉작으로 마무리되면서 일본 내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의 경우 여러 차례 발표된 것처럼 예상 이상의 생산 부진으로 일본 내 시세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역도 주산지인 동북지역의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30% 감소하면서 도매가격이 최근 가장 높은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1등급품의 최고가격이 과거 5년 평균 가격의 40%를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다시마는 일본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홋카이도의 생산이 부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톳의 성장도 예년 같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본 내에서는 해조류 생산의 부진을 해수온 상승, 강우량 감소에 따른 육지 기인 영양분 부족 등에서 찾고 있습니다.
      해조류의 생산 부진에도 불구하고, 가공식품의 원료로 해조류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면서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도소매업체는 물론 해조류를 원료로 이용하는 식품업계에서도 물량의 안정적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한편, 관련 제품의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나섰습니다.

      자료 :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3340420U9A400C1QM8000/
      https://www.iwate-np.co.jp/article/2019/3/15/49516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5024760Q9A520C1AA1P00/
      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212-00010000-shokuhin-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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