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7-28 22:44:16/ 조회수 1231
    • 수중 글라이더를 이용한 허리케인 연구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허리케인의 진로에 대한 예보는 보다 정확해졌다. 그러나 허리케인의 강도 또는 등급에 대한 예보는 아직도 부정확할 때가 많다. 조지아 대학교 스키더웨이 해양학연구소(Skidaway Institute of Oceanography, University of Georgia)의 연구진은 허리케인 예보를 개선하기 위해서 수중 글라이더를 이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수중 글라이더는 자체 추진장치가 없고, 해류를 타고 흘러가는 방식으로 바닷속을 이동하며 데이터를 수집한다. 허리케인은 수온이 높은 바다에서 생성되고 성장하기 때문에 해수 온도는 허리케인 예보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그런데, 인공위성, 관측부표, 선박, 관측 기지 등 다양한 곳에서 해수 표면 온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반면, 저층의 해수 온도는 쉽게 구하기 어려웠다. 수중 글라이더는 실시간으로 바닷속의 해수 온도 자료를 보내오기 때문에 이 자료를 활용하여 모델들 간의 연계를 강화시킬 수 있고, 그에 따라 허리케인 예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https://www.wtoc.com/2019/07/27/hurricane-researchers-using-underwater-gliders/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