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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2-28 23:00:10/ 조회수 316
    • 러시아 '고래감옥'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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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1월 100여 마리의 범고래(killer whale)와 벨루가(beluga)가 좁은 우리에 갇혀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러시아의 ‘고래감옥’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후 환경단체 그린피스(greenpeace)는 이에 주목하여 잡혀있는 고래를 풀어줘야 한다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특히, 고래들이 잡혀있는 러시아의 나코드카(Nakhodka)는 밤과 낮에 수온차가 크다는 점을 지적하며, 밤의 낮은 기온은 범고래와 같이 추위에 약한 동물의 생명과 건강에 위협이 된다는 의견이다.
      이에 그린피스는 러시아 환경부 장관(Minister of Ecology) 및 프리모르스키 주지사(governor of Primorsky)에 고래를 풀어주기를 요청하였으며, 또한 러시아수산청장(head of the Russian Fishery Agency)에게 범고래 포획 허가를 취소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원문 : https://www.newsweek.com/russia-whale-jail-beluga-orca-killer-whale-greenpeace-133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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