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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2-28 22:28:07/ 조회수 293
    • 캐나다, 나이아가라 공원 관리국(Niagara Park Commission) 습지복원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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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나이아가라 공원관리국이 나뭇가지 등을 활용하여 어류 서식지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연 환경을 만드는 습지복원프로젝트를 보이어만(Boyer's Creek)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캐나다 공권관리국은 농림부 및 환경기후변화단체(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와 함께 침식 방지와 어류서식지 제공을 위해 습지복원 사업을 시작하였다. 현재까지 크리스마스 트리, 물푸레 나무 등을 활용하여 강 어귀 약 800m에서 복원사업을 진행하였다.

      물과 육지가 만나는 지역은 어류를 포함한 다양한 생물의 주요 서식지일 뿐 아니라, 수온을 조절하고 침식을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공원관리국은 '나이아가라 하안 지역 복원 프로젝트'를 통하여 강어귀 고유식생의 양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료: https://www.stcatharinesstandard.ca/news-story/9182644-parks-commission-expands-coastal-wetland-restoration-to-boyer-s-cr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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