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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9-03-20 18:22:06/ 조회수 371
    • 일본 데이터수집망 강화하여 연안어종도 자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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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수산청은 3월 1일 수산업의 스마트화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였음. 2020년 여름에 개정 어업법을 시행하고, 2021년에는 자원정보 수집체제를 전국에 구축하여 기존에 데이터가 없었던 연안어종의 자원상태도 국가에서 과학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어장 예측의 고도화 및 가공유통의 가속화 등 수산업영에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정보도 공표하여 2027년에는 전국 대부분의 어업, 양식업을 효율화하겠다는 내용도 발표하였음

      또한 이러한 자원데이터 수집체제를 전국에 확대하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조업일지 제출, 수온이나 위치정보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득할 수있는 기기의 어선 구비, 산지시장의 어종별 물량의 전자보고도 추진할 계획임

      또한 2024년까지 위성 데이터 처리를 고속화, 고해상도화 하고, 관측범위를 연안으로 확대하여 표층 해수온과 식물성 플랑크톤의 발생 상황을 파악하는 것에서 고수온, 적조를 예측하여 양식어류의 폐사를 방지하는 등의 계획도 발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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