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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7-28 18:34:45/ 조회수 890
    • 일본, 배달서비스 확대에 따른 `고스트 레스토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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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벌이와 자취 증가 등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및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대책으로 재택근무가 확대된 사회적 배경에 따라 온라인 배달서비스의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음식점의 새로운 영업 형태로 실제 매장이 없고 온라인 주문만 허용하는 "고스트 레스토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고스트 레스토랑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주방 공간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기존 점포의 여가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최근 많은 음식점들이 매출감소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포장 및 배달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추세에 따라 지금까지 음식 외의 다른 상품을 판매하던 기업들도 “고스트 레스토랑”이라는 형태의 음식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일본 내 고스트 레스토랑 업계 1위는 ‘그로브릿지(Globridge)’로 해당 업체는 400개 이상의 고스트 레스토랑을 오픈하였으며, 해당 레스토랑은 온라인 배달 업계 주문 점유율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식회사 “코우라(딜리버리 업계 최대 기업)”와의 업무 제휴를 발표하는 등 기존 레스토랑과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기존 소비자 인지도를 활용한 고스트 레스토랑 설립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 상황 하에 배달서비스와 식품제조업체가 손잡고 신규 산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향후 각 외식, 식품업계가 어떻게 시장점유율 확보를 하는지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cb3fbf182e012ad64504115ec75940a8a3b0fc4a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330.0000145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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