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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04-06 14:36:29/ 조회수 722
    • 일본,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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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소매업계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유통업계인 이온그룹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소비자 스스로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해서 결제하는 시스템인 '스마트폰 계산대'를 이온계열 1,000개의 점포에 도입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부터 서서히 도입된 이 시스템은 2021년 이온을 중심으로 도입된 점포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온에 따르면 스마트폰 계산대를 도입하면서 소비자 상품 구매 수가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직접 바코드를 찍고 계산을 해야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단점도 있지만 계산에 걸리는 시간과 계산을 위해 기다리던 시간이 줄어든 효과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인 점포, 셀프 계산대 등을 많은 유통업체에서 도입하고 있습니다.

      https://www.watch.impress.co.jp/docs/news/1237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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