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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21-09-13 17:10:45/ 조회수 517
    • 캐나다 뉴펀들랜드, 어업인-가공업자 간 해삼 가격 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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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뉴펀들랜드주(Newfoundland州)의 해삼 가격에 대한 어업인-가공업자 간의 이견이 좁혀져 조만간 조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올해 뉴펀드랜드주와 래브라도주(Labrador州)의 해삼(Cucumaria Frondosa) 조업은 6월 1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지난 6월 2일 해당 지역의 상설수산물가격결정위원회(Standing Fish Price-Setting Panel)가 가공업자들을 대표하는 수산물생산자협회(the Association of Seafood Producers, 이하 ASP)의 의견을 수용하여 해삼 가격을 1 파운드 당 0.60 캐나다 달러($0.48)로 결정한 데 어업인 단체가 불만을 표출하면서 조업이 시작되지 않음
      - 이에 따라 지난 7월 7일 ASP는 어업인들이 요구한 1 파운드 당 0.80 캐나다 달러의 절충안인 1 파운드 당 0.70 캐나다 달러를 제시하여 합의가 이루어짐

      ◾ 해당 해역에서 어획되는 해삼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수요가 큰 품목임
      - 현재 해당 해역에서 59개의 어업인 단체가 해삼을 어획하고 있는데, 총허용어획량(TAC)은 7,016톤에 달하며 2012년 TAC인 2,242톤 보다 물량이 3배가량 늘었음
      - 2020년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의 가공공장에서는 약 6,713톤의 해삼을 가공하였음
      - 2019년 해당 해역에서 어획한 해삼의 98%가 중국으로 수출되었으며, 이 중 84%가 냉동품이었음

      출처: https://www.undercurrentnews.com/2021/07/13/newfoundland-harvesters-processors-compromise-on-sea-cucumber-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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