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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3-06-07 22:30:02/ 조회수 2533
    • 호주, 준수기반검사계획 대상에 자포류·극피류·피낭류·해면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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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 18일 호주 농업부(DAFF)는 준수기반검사계획 대상으로 자포동물(cnidarian), 극피동물(echinoderm), 피낭동물(tunicate), 해면동물(poriferan)을 추가하고, 수입업체 등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위 사실을 고지하며 2023년 5월 31일로 시행일을 알렸습니다.

      준수기반검사계획(CBIS)이란, 호주의 생물보안 요건 준수 상태를 유지하고 이를 입증하는 수입업체에 혜택을 제공하여 상품 통관을 원활하게 하고 검사 비용을 줄인 검사 제도를 말하는데요. 고위험군에 검사 및 검역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도입되어 상대적으로 생물보안 위험이 낮은 품목에는 비교적 완화된 검사 및 검역 절차가 진행됩니다.

      현재 동물성 식품의 경우, 수산물 중에서도 ▲태국에서 가공되어 호주로 다시 수입된 호주산 식용 새우 ▲빵가루를 입혀 반조리하였거나 반죽한 형태, 부스러진 형태(Par-cooked breaded, battered or crumbed, BBC)로 승인된 국가에서 수입된 새우 제품 ▲고도로 가공되었으며(미조리) 모든 국가에서 수입되는 새우 제품이 준수기반검사계획이 적용될 수 있는 적격 상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23년 5월 31일부터는 신선하거나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자포동물·극피동물·피낭동물·해면동물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www.agriculture.gov.au/biosecurity-trade/import/industry-advice/2023/11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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