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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2017-05-23 10:16:31/ 조회수 1265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47호 (2017.05.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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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주간해운시장포커스 통권 347호 (2017.05.15.~05.19)

      [컨테이너선 시장]

      ○ 원양항로 3주 연속 하락세 지속

      ▶ 상해발 운임지수 SCFI는 830.8p 기록(전주 대비 34.2p 하락)
      - 용선료 지수 HRCI는 632p 기록(전주 대비 3p 하락)

      ▶ 아시아-유럽 항로의 경우, 상해발 유럽행 운임은 전주 대비 TEU당 37달러 하락한 924달러, 아시아-북미 항로의 경우, 상해발 미서안행이 전주 대비 FEU당 122달러 하락한 1,310달러, 미동안행이 134달러 하락한 2,298달러를 기록함
      - 아시아-유럽 및 아시아-북미 항로 모두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음. 아시아-유럽 항로의 경우 4월말 운임인상 이후 3주 연속 운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선사들은 FAK(품목무차별 운임)의 일괄 인상을 시도하고 있으나 최근 초대형선박의 투입이 이루어지는 등 수급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운임하락 압력을 받고 있음. 한편 주요 선사들이 6월 1일부로 다시 운임인상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 향후 운임 향방에 관심이 모이고 있음
      - 아시아-북미 항로의 경우 4월말에 지난해 서비스 계약(SC) 물량이 낮은 운임에 밀어내기로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선복이 부족해졌고 선사들이 GRI를 시도하면서 운임이 상승한 바 있음. 또한 4월초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른 일시적 혼란에 따라 중국, 대만 등의 항만체선이 발생하고 아울러 미국의 수입화물이 늘어난 것도 운임상승 요인으로 해석되고 있음. 그러나 여전히 공급과잉이 심각하여 운임이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 이러한 수급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년간 진행된 운임전쟁, 즉 치킨게임은 정상이 아니었다는 공감대가 선사와 화주 간에 형성된 것으로 판단되어 올해 컨테이너선 운임은 지난해와 같은 바닥 수준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선사들은 연료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을 개선하기가 쉽지는 않을 전망임

      ▶ 아시아 역내의 경우, 상해-한국 항로는 전주와 같은 TEU당 164달러, 상해-일본 항로는 1달러 하락한 218달러, 상해-동남아 항로는 2달러 상승한 185달러를 기록함
      - 상해-한국, 상해-일본 항로는 전주와 비슷한 수준의 운임을 보임. 상해-동남아 항로는 마닐라 항로 등을 제외하고 긍정적 시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4~5월 이어진 운임상승으로 전주 조정 양상을 보였으며, 당분간 운임이 안정세를 보일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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