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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7-04-05 08:25:28/ 조회수 1385
    • 일본 5대 컨테이너항만, 2016년에 1,335만TEU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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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5대 컨테이너항만, 2016년에 1,335만TEU 처리

      일본 전체 컨테이너처리량의 80%를 차지하는 5대 컨테이너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6년에 1,335만TEU로 전년대비 1% 증가하였음. 오사카항을 제외한 4개 항만의 물동량은 증가하였으며,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항만은 도쿄항이며, 요코하마항과 나고야항만도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였음(2위의 3위의 격차는 3만TEU 정도로.근사한 물동량을 처리)
      도쿄항은 미국, 베트남 등과의 교역량이 증가세를 보였으며, 수출 물동량은 화학공업생산품과 자동차부품 등의 품목을 중심으로, 수입은 의류 및 장신구, 신발이나 가구제품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나타냈음. 요코하마항은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국제환적화물의 증가세가 두르러지고 있음.
      나고야항은 중국에 대한 수출,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하였으며, 자동차부품과 완성차의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음. 나고야항은 중국경제의 저성장과 동남아 등 신흥국과의 무역감소에 영향을 받아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감소폭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는 상황임. 고베항의 경우 중국 수출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였지만 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지역에 대한 물동량이 크게 증가한 양상을 보이고 있음.
      https://secure.marinavi.c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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